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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대구가톨릭대, 매월 행복UP 복지UP 프로젝트 실시
작성일 : 2018/12/20 작성자 : 홍보실 조회수 : 156

<보도자료 원문>



대구가톨릭대 매월 행복UP, 복지UP 프로젝트실시

 

학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 이번 학기 8개 행사 진행

시험기간 1천원 식사 제공, 노동권익 보호 노동법 특강도

캠퍼스 무료사진 찍어주고 군복무 휴학생에 위문품 보내

 

 

 

   대구가톨릭대는 매월 학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주는 행복UP, 복지UP 프로젝트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학생들이 보다 즐겁고 만족스럽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불편한 점을 해소해주고 꼭 필요한 일은 학교에서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한 프로젝트이다. 시험기간에 식사비를 지원한다든지, 캠퍼스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게 무료사진을 찍어주는 등의 학생 행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매월 1~2개씩 진행해 5개 행사를 마쳤으며, 12월에 3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천원의 행복-아침 먹고 합시다를 진행했다. 학생들이 따뜻한 밥을 든든히 먹고 공부하도록 지원했다. 11~12일 오후 5, 13일 오전 830분 제1학생회관식당에서 단돈 1천원으로 식사를 했다. 매일 선착순 400명까지 식사가 가능했다. 지난 10월 중간고사 기간에도 이 이벤트는 인기가 많았다.

 


   

대구가톨릭대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UP, 복지UP 프로젝트10월 행사인 체리로드에서 찍는 인생프사모습. 학생지원팀 직원이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학생들의 즉석사진을 촬영해 무료로 제공했다.



   지난 18일 밤 10시에는 기숙사 앞에서 학생 500명에게 야간 간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몰래온 산타를 진행했다.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기숙사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학생지원팀에서 간식을 마련했다.

 

   지난 17일에는 군 입대 휴학생들에게 위문품을 보내 위로했다. 추운 날씨에도 묵묵히 나라를 지키고 있는 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총장의 격려 메시지와 함께 간식 등을 담아 군부대로 보냈다.

 

   조극래 학생취업처장은 학교생활이 즐겁고 행복해야 학업을 포함해서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처럼 학생들이 행복해지는 것이 바로 학교가 발전하는 원동력이자 학교의 미래라고 확신한다. 따라서 더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학생들의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지난달 28일에는 청년들의 노동권익 보호를 위한 노동법 특강을 실시했다. 이승목 공인노무사를 초청해 아르바이트, 단기 일자리가 많은 청년근로자들이 꼭 알아야 할 노동법을 사례와 함께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구가톨릭대가 추진하고 있는 행복UP, 복지UP 프로젝트11월 행사인 국제문화 페스티벌에서 인도네시아 학생들이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16일에는 소운동장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국제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 20개 국가의 외국인 학생과 한국 학생, 교직원 등이 한 데 어울려 각 나라의 전통음식과 전통놀이 등을 체험했다.

 

   10월에는 29일부터 3일 간 은행잎이 아름다운 캠퍼스를 배경으로 즉석사진을 촬영해 무료로 제공하는 체리로드에서 찍는 인생프사행사를 가졌다. 학생들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고 즉석사진을 받아보고 기뻐했다.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 921일 귀향버스를 운행해 학생들이 편하게 고향에 갈 수 있었다. 창원 등 경남지역, 대전과 서울, 경북 동부지역과 강원, 경북 북부지역, 경남 서부지역과 광주 등 5개 코스의 버스를 약 200명이 이용했다.

 

   사회복지전공 3학년 장성민 학생은 매번 색다른 이벤트가 열려서 다음 달에 어떤 이벤트가 있을지 기대되었다. 학교가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서, 또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일을 마련해 주어서 대학생활이 더욱 즐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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